“분위기메이커는 나야나”…엽기녀 주원-오연서, 꾸러기 동갑 케미
작성 2017.06.28 10:22
수정 2017.06.28 10:22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엽기적인 그녀' 주원과 오연서가 유쾌 발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28일 오연서의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은 오연서와 주원이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엽기 발랄 혜명공주로 분한 오연서와 도성 까칠남 견우로 분한 주원의 모습이 담겼다. 공식 선남선녀 커플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대본을 맞추는 도중 과한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오연서는 주원과 호흡이 척척 맞는 '동갑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중. 유쾌한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머금게 만든다.
오연서와 주원은 촬영 당시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 중간중간 장난을 치는 등 즐거운 촬영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
'엽기적인 그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사진=이매진아시아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