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반려견과 함께 첫 화보 “스콘이에게 기운 얻어”
작성 2017.06.26 10:51
수정 2017.06.26 10:51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영광이 반려견과 함께 화보 촬영을 했다.
MBC '파수꾼'에 출연 중인 김영광은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 엠'(KWAVE M)의 표지를 장식했다.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 김영광은 서머룩과 함께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춘 '일상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영광은 반려견 '스콘이'와 함께 하는 첫 화보가 즐거운 듯 사랑 가득한 눈빛과 싱그러운 표정으로 행복함을 한껏 드러내며 촬영을 즐기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하기도 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영광은 “평소에는 집에서 잘 안 나온다. 스콘이가 나에게 오면서 산책을 시켜주다 보니 자연스레 산책이 늘고, 많이 하게 됐다. 활발한 성향의 스콘이를 통해 제가 기운을 얻는 것 같다.”라며 자신의 평범한 일상과 반려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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