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결혼 직후 떠난 하와이 ‘새 신부의 아름다움’
작성 2017.06.26 10:28
수정 2017.06.26 10:28
[SBS연예뉴스l강경윤 기자] 배우 성유리가 결혼 후 찍은 첫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화보에서 성유리는 래트 바이티의 아티스틱한 페인팅 프린트의 셔츠와 바캉스 스타일을 완성해줄 화이트 팬츠만으로도 눈부신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성유리는 아름다운 미소와 산뜻한 블루 컬러의 원피스를 착용하여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등 결혼 후 한층 더 우아해진 미모와 스타일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 씨와의 비공개 결혼식 직후 하와이로 떠나 눈 부신 태양과 바다를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태프들에 따르면 성유리는 프로다운 표정과 포즈로 촬영팀을 리드하며 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한편, 성유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 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