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부용 "불청게임 너무 오래됐어" 막내표 新게임 전파
작성 2017.06.19 10:24
수정 2017.06.19 10:24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불타는 청춘'의 김부용이 막내표 신세대 게임을 소개했다.
최근 경남 창원에서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선 '꽃미남 막내' 김부용이 함께했다. 이날 막내 김부용은 “불청에서 같이하고 싶었던 게임 있었냐”라는 최성국의 질문에 “솔직히 불청게임은 너무 오래됐다”고 거침없이 답하며, '고백점프'라는 신세대 게임을 제안해 청춘들의 감춰진 게임 본능을 자극했다.
3,6,9게임만 주로 해왔던 청춘들이 다소 복잡한 게임 규칙에 혼란스러워하자, 게임을 제안했던 김부용은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청춘들은 간단한 규칙으로 바꿔가며 '불청식' 고백점프를 개발, 게임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광규는 고백 점프가 “고(Go)백(Back)이였어? 나는 고백하는 건 줄 알았어”라고 말하며 불청 공식 '게임 마니아'다운 독특한 발상을 뽐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꽃미남 막내' 김부용의 막내표 '신세대 게임' 전파 현장과 청춘들의 좌충우돌 입문기는 오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불타는 청춘'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