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지니’ 뮤직카로 서울 습격, 어디서든 생생한 무대 즐긴다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16일 최고의 루키 NCT 127과 음악서비스 지니가 'NCT 127×지니 뮤직카'로 서울을 습격하면서 서울 전 지역에 NCT 127 심쿵주의보가 내렸다.
16일 정오 강남 지역에 국내 최대 초대형 규모로 제작된 'NCT 127×지니 뮤직카'가 깜짝 등장했다. 거리의 시민들이 바쁜 발걸음을 멈추고 보이그룹 NCT 127의 신곡 'Cherry Bomb'(체리 밤)을 감상하면서 최정상 퍼포먼스에 감탄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로 돌아온 보이그룹 NCT 127은 'NCT127× 지니 뮤직카'에서 신곡 'Cherry Bomb'을 들려주며 서울 시민들에게 화려한 뮤직비디오 영상과 미공개 안무 영상 등을 가감 없이 공개한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음악성으로 무장한 NCT 127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할 'NCT 127×지니 뮤직카'는 7월 30일까지 서울거리를 NCT 127음악의 거리로 물들인다.
음악성, 퍼포먼스, 비주얼을 모두 갖춘 NCT 127의 세 번째 미니앨범 'NCT #127 CHERRY BOMB'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핀란드, 노르웨이 등 11개 지역에서 세계 아이튠즈 종합앨범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도 앨범 출시 1일 만에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선주문량이 10만 장을 돌파하는 등 파격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니뮤직 측은 “최고의 루키 보이그룹 NCT 127과 지니뮤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초대형 뮤직카를 제작해 서울시민들이 NCT 127의 음악과 멋진 퍼포먼스를 거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 NCT 127×지니 뮤직카는 NCT 127의 노래와 함께 길 가던 시민들에게 놀라움과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