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상윤, 분위기 남신…남성적 매력 폭발
작성 2017.05.08 10:01
수정 2017.05.08 10:01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귓속말' 이상윤이 분위기 남신으로 거듭났다.
8일 이상윤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이상윤이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을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상윤은 극 중 이동준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켜주는 몸에 딱 맞는 슈트 의상과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더불어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과 촬영 현장을 압도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기존의 훈남 이미지와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상윤은 이번 드라마에서 중심축 이동준 역을 맡아 남성적인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귓속말'은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