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물치에서 변신’ 비에이, 컴백 앞두고 바뀐 헤어컬러 공개

작성 2017.05.08 09:09 수정 2017.05.08 09:09
비에이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 남성그룹 비에이(Be.A)가 컴백을 앞두고 멤버 밀리(Milly)와 범(Bomb), 홍규의 달라진 헤어 컬러를 공개했다.

8일 비에이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 밀리와 범, 홍규 세 멤버의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해 컴백을 앞두고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멤버 각각의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이 드러났다. 밀리는 투블럭 헤어를 올백으로 넘겨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한 후 바이올렛 색상으로 염색해 남성적인 진한 매력을 드러냈다. 홍규는 눈을 강조한 스모키 화장과 그레이실버 톤의 색을 선택해 남성적이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전했다. 범은 금발 머리로 염색해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고 강렬한 표정과 함께 귀여운 막내로서의 매력까지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세 멤버의 헤어 컬러 변화는 컴백을 앞두고 시크하고 남성적인 비에이만의 매력을 더하기 위해 진행했다. 비에이의 소속사인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곧 컴백을 앞둔 비에이의 곡에 맞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머리 색을 변경했다. 기존과는 다른 비에이의 매력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비에이는 최근 가물치에서 비에이로 팀명을 변경하고 새 멤버 범을 영입해 5인 체제로 개편했다.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새로운 앨범으로 팬들과 만나기 위해 컴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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