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 '수상한파트너' 캐스팅..지창욱X남지현과 연기호흡
작성 2017.04.06 08:57
수정 2017.04.06 08:57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동하가 SBS 새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연출 박선호)에 출연한다.
6일 동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AND에 따르면, 동하는 '수상한 파트터'에서 현수 역을 맡아 연기한다. 극 중 현수는 지욱(지창욱 분)과 봉희(남지현 분)에게 중요한 사건을 의뢰하며 긴밀하게 엮기는 관계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온 동하는 지난달 30일 종영한 KBS '김과장'에서 명석 역을 맡아 눈부신 연기성장을 증명했다. 밉지 않은 재벌가 도련님을 잘 소화하며, 차세대 배우로 인정받았다. 동하가 '수상한 파트너'를 통해 또 어떤 연기로 드라마 팬들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수상한 파트너'는 노지욱(지창욱 분)과 은봉희(남지현 분)가 편견 가득한 세상과 싸우고 화해하며, 희생을 통해 성장해가는 스토리가 그려지는 심장쫄깃 로맨스드라마다. 현재 방영 중인 '사임당, 빛의 일기'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매니지먼트AND]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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