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장예원의오늘같은밤 출연…커튼 비하인드 공개
작성 2017.02.08 09:04
수정 2017.02.08 09:04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첫 번째 솔로곡 비하인드를 밝힌다.
8일 SBS 파워FM 측에 따르면 수호는 당일 밤 11시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한다. 수호의 이번 출연은 최근 SM스테이션의 52번째 곡 '커튼'을 통해 첫 번째 솔로곡을 발표한 뒤 라디오 프로그램으로는 첫 번째 출연이다.
수호는 그동안 엑소로 활동하며 라디오에 출연한 적은 몇 번 있었지만 솔로로 출연하는 건 처음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커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개인적인 음악적인 취향까지 수호라는 한 인물에 집중해 라디오에서만 알아낼 수 있는 매력을 집중 탐구할 예정이다.
'커튼'은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의 연주에 수호의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는 애틋한 고백의 노래.지금까지 엑소에서 보여줬던 매력과는 또 다른 '보컬리스트'로서의 수호의 매력이 드러나는 곡이다.
수호가 출연하는 '장예원의 오늘같은 밤'은 인터넷라디오 고릴라로 만날 수 있으며 '보는 라디오'로도 시청 가능하다.
사진=SBSfunE DB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