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로, 유성 건강 악화 '5인 체제 활동'

작성 2017.02.07 09:41 수정 2017.02.07 09:41
빅플로 유성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보이그룹 빅플로가 이번 신곡 '스타덤'(Stardom) 활동에서는 5인조로 출격한다.

빅플로 소속사는 7일 "빅플로의 멤버 유성이 건강 악화로 인해 잠정적 휴식 기간을 갖게 됐다"며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유성은 최근 컴백 준비와 여러 스케줄로 인해 급격한 건강 악화를 보였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해 잠정 휴식을 갖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5인 체제로 활동하게 될 빅플로는 14일 미니앨범 '스타덤'으로 컴백한다. '스타덤'은 EDM 트랩 장르의 강렬한 힙합곡으로 히트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브레이브 사단의 프로듀서 팀 투챔프와 차쿤, 그리고 빅플로의 하이탑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빅플로는 유성을 제외한 5인 체제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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