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 도시', 집안 싸움 예고…'공조' 제쳤다
작성 2017.02.06 12:03
수정 2017.02.06 12:03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조작된 도시'가 예매율 1위에 올랐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조작된 도시'는 20.4%의 예매율로 정상을 차지했다.
'조작된 도시'는 600만 돌파작 '공조'는 물론 500만 돌파작 '더 킹'을 차례로 제치며 박스오피스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조작된 도시'와 '공조'는 같은 CJ엔터테인먼트 배급작이라는 점에서 집안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로 오는 9일 개봉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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