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로이, 4월 25일 결혼식 "신혼 여행은 이달에 먼저 떠난다"
작성 2017.02.02 11:40
수정 2017.02.02 11:40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지난해 11월말 혼인신고를 하고 이미 법적부부가 된 가수 소찬휘(44)와 베이시스트 로이(38)가 4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찬휘 측은 2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4월 25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하고 장소를 알아보고 있다.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스몰웨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스케줄이 워낙에 빠듯해 신혼여행은 이달 안으로 일본 오키나와로 먼저 다녀올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소찬휘, 로이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3월 프로젝트 앨범 '소찬휘 with Roy Neo Rockabilly'를 준비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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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와이드엔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