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 MBC 조서윤 CP 등 5명 이동…추가 영입 가능성↑
작성 2017.02.01 10:24
수정 2017.02.01 10:24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MBC 조서윤 CP등 예능 PD 5명을 영입했다.
1일 YG엔터테이먼트 측은 그동안 연예계 소문만 무성했던 MBC 등 주요 방송사의 PD들 영입을 성사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MBC '라디오스타', '능력자들'을 연출한 조서윤 CP, '무한도전'의 제영재 PD, '진짜 사나이' 김민종 PD, Mnet '음악의 신' 박준수 PD, 그리고 tvN 'SNL 코리아'의 유성모 PD 등 5명이 YG엔터테인먼트 행을 결정했다.
일각에서는 MBC 예능국뿐 아니라 수명의 PD들이 YG엔터테인먼트 행을 결정하고 시기를 고심 중이라는 얘기가 흘러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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