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밀라 요보비치, 할리우드 여배우의 품격
작성 2017.01.13 19:57
수정 2017.01.13 19:57
[SBSfunE 김현철기자]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