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폴 앤더슨 감독, 이준기 절대 작은 역할 아니야~
작성 2017.01.13 11:21
수정 2017.01.13 11:21
[SBSfunE 김현철기자] 폴 앤더슨 감독이 13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기자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 분)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