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양세형과 의리 지킨다..'투맨쇼' 전격 출연
작성 2017.01.13 09:36
수정 2017.01.13 09:36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래퍼 비와이가 양세형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투맨쇼'에 출연한다.
13일 오후 12시 20분에 방송될 SBS러브FM (103.5MHz) '윤형빈-양세형의 투맨쇼'(이하 투맨쇼)에는 비와이가 출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역사와 힙합의 콜라보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며 '만세'라는 음원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비와이는 양세형과 친분을 쌓았고, 그 인연으로 양세형이 DJ로 활약하는 '투맨쇼'에 전격적으로 출연을 결정했다.
앞서 양세형은 개인 SNS에 래퍼 비와이와 함께 무대에 선 소감을 남기며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와이사랑해 #너도날사랑해”라는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대가 아닌 라디오에서 두 사람의 케미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낮 12시 20분부터 방송될 '투맨쇼'는 인터넷라디오 고릴라를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사진= 양세형 인스타그램]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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