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변신' 서현, 쇼케이스 열고 신곡 무대 최초 공개
작성 2017.01.12 10:35
수정 2017.01.12 10:35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소녀시대 서현이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서현은 16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돈트 세이 노'를 열고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 서현은 타이틀곡 '돈트 세이 노' 무대를 퍼포먼스와 함께 최초 공개함은 물론 수록곡 무대도 선사하며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날 쇼케이스는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앨범은 서현이 솔로 가수로서 발표하는 첫 미니앨범인만큼, 쇼케이스에 팬들을 무료로 특별 초대한다.
서현의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는 17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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