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이준기는 얼마나 나올까?

작성 2017.01.02 16:41 수정 2017.01.02 16:41
이준기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오는 1월 2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이준기의 출연에 관심이 쏠린다.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2002년부터 시작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종편이다.

이 작품은 한국 배우 이준기가 출연해 남다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특별출연으로 많지 않은 분량이지만 이준기는 태권도로 다져진 액션 실력과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레지던트 이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독보적인 액션 배우 밀라 요보비치의 화려한 바이크 액션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바이크 위에 올라 총을 겨누고 있는 앨리스의 모습은 속도감 있게 표현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을 기대케 한다.

밀라 요보비치와 이준기를 한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시리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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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