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시티 “보컬과 랩 동시에 할 수 있는 멤버 많다” 넘치는 자신감
작성 2017.01.02 14:48
수정 2017.01.02 14:48
[SBS연예뉴스 |이정아 기자]12인조 글로벌 아이돌그룹 바시티가 5일 자정 각 음원사이트에 데뷔 디지털 싱글 '유 아 마이 온리 원'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한다.
데뷔곡 발표에 앞서 바시티는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유 아 마이 온리 원'을 공개했다.
바시티는 자신들만의 보컬 특징에 대해 공개했다. 바시티는 “다른 아이돌 그룹보다 랩이나 보컬 쪽으로 더 잘한다고 생각한다. 보컬과 랩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멤버들이 많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바시티에는 중국인 멤버들이 많다. 바시티는 “박재범 좋아한다”라며 중국에서 한국 가수들을 좋아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
'유 아 마이 온리 원'은 프로듀싱팀 크레이지 사운드의 똘아이박과 피터팬, 미친기집애가 함께 프로듀싱한 곡이다. 어반 힙합 비트에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접목된 트렌디한 사운드,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다. 사랑한 후 헤어짐을 후회하는 애타는 남자의 마음을 감성적인 가사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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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