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주년, 첫 연극 도전"…박광현, '투맨쇼' 출격..유쾌 입담 기대
작성 2016.11.28 09:53
수정 2016.11.28 09:53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광현이 SBS 러브FM(103.5MHz)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출연한다.
박광현은 28일 방송될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박광현은 생애 첫 연극에 도전하게 된 배경과 연기 변신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털어놓을 전망이다.
박광현이 출연하는 연극 '인간'은 인류 마지막 생존자인 화장품 연구원 라울과 호랑이 조련사 사만타가 '인류는 이 우주에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가'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가지고 재판을 여는 2인극이다. 박광현은 동물실험을 하는 고지식하고 소심한 연구원 라울 역을 맡았다.
박광현이 출연하는 '윤형빈 양세형의 투맨쇼'는 28일 낮 12시20분부터 방송된다.
[사진=그룹에이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