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토]젝스키스 은지원, 변함 없는 '은리더'의 카리스마
작성 2016.09.11 18:47
수정 2016.09.11 18:47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젝스키스가 9월 10,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6 젝스키스 콘서트-옐로우 노트-'를 열고 2만여 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11일 오후 5시에 두 번째 콘서트가 열렸다.
젝스키스는 'Com'Back'으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젝스키스는 '로드 파이터', '사나이 가는 길', '컴 투 미 베이비', '배신감', '사랑하는 너에게', '예감', '너를 보내며', '더블J', '세이', '서든리', '마이걸', '무모한 사랑', '연정', '커플', '기억해줄래' 등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함께 숨 쉬는 히트곡으로 쉼 없이 무대를 이어갔다.
올해 초 MBC '무한도전-토토가2'를 통해 극적인 재결합의 드라마를 보여준 젝스키스는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그리고 마침내 두 번의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 앞에 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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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