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숨길 수 없는 조각 미남…“부은 눈”

작성 2016.06.28 22:20 수정 2016.06.28 22:20
탑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탑, 숨길 수 없는 조각 미남…“부은 눈”

최근 그룹 빅뱅의 멤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었다, 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탑은 독특한 패턴의 스웨터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셀프 카메라를 찍고 있는 탑은 미간을 찡그리며 우울한 표정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다소 부은 모습에도 숨길 수 없는 우월한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출처 = 빅뱅 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