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고령 나무, 4847세가 된 '므두세라'

작성 2016.04.24 11:05 수정 2016.04.24 11:05
최고령나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세계최고령 나무, 4847세가 된 '므두세라'

세계에서 가장 최고령 나무로 알려진 나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삼림지에 살고 있는 히코리소나무 '므두세라'다.

세계최고령 나무 '므두세라'는 올해로 4847세가 된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최고령 나무는 1950년대 과학자 에드문트 슐만이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축조될 당시 첫 싹을 틔운 것으로 수령을 측정한 뒤 '므두세라'로 명명했다.

한편 미 산림청은 이 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정확한 위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

(세계최고령 나무 / 사진 출처 = 므두셀라와 같은 종류인 히코리 나무의 모습 [위키미디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