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과거 성대결절…'팬들의 걱정어린 응원'
작성 2016.04.21 16:54
수정 2016.04.21 16:5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예성, 과거 성대결절…'팬들의 걱정어린 응원'
예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성대결절 사연이 덩달아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예성은 슈퍼주니어의 첫 번째 유닛인 슈퍼주니어-K.R.Y로 활동하던 당시 성대결절에 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그는 한 매체와의인터뷰에서 "성대결절 판정을 받았다던데 어떻게 된 일이냐"는 질문에 "3년 만에 무대에 서다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에 무리를 한 것 같다"고 발언했다.
그는 몇주 뒤 성대결절을 완치했지만, 최근 솔로로 컴백해 활동하고 있는지라 팬들은 그가 또다시 성대결절에 걸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 어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출처 =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