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아들, 입대 조언…"마음 비워야 한다"

작성 2016.04.10 20:13 수정 2016.04.10 20:13
이동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이동준 아들, 입대 조언…"마음 비워야 한다"

MBC '진짜 사나이2'에 출연한 이동준의 아들이 이동준에게 입대 조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에는 평균나이 46.7세 중년특집이 그려졌다.

이동준은 과거 태권도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로, 당시 군 면제를 받은바 있다.

그는 입대 전 아들을 만났고 그의 아들은 "내가 걱정되는 건, 아버지가"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를 본 이동준은 "다 두들겨 팰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동준은 "자존심을 사회에 내려놓고 마음을 비워야한다"라며 "아마 아버지가 대표로 신고를 하실 수도 있을 것 같더라"라고 언급했다.

(사진 출처 = MBC '일밤-진짜 사나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