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장백지와 영화 촬영…'첫 중화권 진출작'

작성 2016.04.05 21:16 수정 2016.04.05 21:16
탑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탑, 장백지와 영화 촬영…'첫 중화권 진출작'

탑이 중국과 호주의 합작 영화 '아웃 오브 컨트롤(Out of Control. 중국명 '失控·幽靈飛車')'의 남자 주연으로 확정돼 현재 독일에서 촬영 중에 있다고 경화시보(京華時報), 시나 연예 등 매체가 보도했다.

이 영화는 탑의 첫 중화권 스크린 진출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는 중국의 한 여스타가 독일의 모 전시회에 초청된 뒤 뜻밖의 사고를 당하면서 시작되며 탑은 장백지를 구하기 위해 파견되는 국제경찰 역할을 맡는다.

중국의 추화순 영화 제작자는 "탑이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국제 경찰을 연기한다"고 소개하면서 "지혜와 용기를 가진 뛰어난 경찰로서 많은 액션신과 함께 감정신도 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주와 중국 합작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현재 독일에서 촬영이 진행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탑, 장백지 / 사진 출처 = YG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