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의 효능, '봄나물별 성분'
작성 2016.03.04 17:16
수정 2016.03.04 17:1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달래의 효능, '봄나물별 성분'
달래와 냉이, 두릅, 씀바귀등 봄이 다가오면서 봄나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달래는 이 톡 쏘는 맛이 일품으로 마늘과 사천이라고도 불리는데 마늘의 대표적인 항암성분인 알리신이 듬뿍 들어가 있다.
우리 조상들은 나른해지기 쉬운 봄에 햇나물을 통해서 입맛을 되찾고 또 겨울 내내 부족했던 영양분을 보충한다.
달래는 성질이 따뜻하면서 매운맛을 가지고 있어서 작은 마늘이다라고 불리고 있는데 몸이 뜨거운 사람이 너무 많이 먹을 경우에는 조금 주의해야 한다.
봄나물 중에 씀바귀는 쌉쌀한 맛 때문에 소화를 도와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기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평소에 설사를 많이 하는 분이 많이 먹게 되면 설사를 많이 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 달래의 효능 / 사진 출처 =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