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임신 5개월, 한방이네 브런치"…태명 '깜찍'
작성 2016.02.18 21:02
수정 2016.02.18 21:0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안선영 "임신 5개월, 한방이네 세식구 브런치"…태명 '깜찍'
배우 안선영의 행복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선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방이네 세식구 브런치, 많이 먹어 배 나온건지 한방이가 커서 그런건지 나도 모르겠다. 임신 5개월 막 먹는 요즘, 죄책감zero 신난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안선영과 그의 남편은 안선영의 볼록해진 배를 가리키며 신나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몇 개월 후 보게 될 아이 모습을 기대하는 모습이 산뜻하게 비춰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임신 등 건간상의 이유로 KBS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출처 : 안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