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홍수아, 허이재…마음이 더 예쁜 그녀들"
작성 2016.02.12 22:48
수정 2016.02.12 22:48
[SBS연예뉴스연예뉴스팀] "황우슬혜, 홍수아, 허이재…마음이 더 예쁜 그녀들"
배우 황우슬혜와 홍수아, 허이재 친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우슬혜, 홍수아, 허이재. 사랑스러운 우리 슬혜 언니랑 이재랑. 어여쁜 그녀들.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쁜 그녀들. 속닥속닥"이라는 글과 함께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 황우슬혜, 허이재는 부드러운 미소를 선보이며 '미녀 삼총사'로서의 우월한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한 세 사람의 포근한 시선이 이들의 친분을 고스란히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수아는 '거여동 여고 동창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멜리스' 촬영에 매진 중이다.
허이재는 긴 공백을 마치고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로 복귀 소식을 알렸다.
황우슬혜는 지난해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주인공 오정미로 열연했다.
(사진 출처 : 홍수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