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순백의 발라드 프로젝트 발표…겨울 愛心 자극한다
작성 2016.01.29 12:26
수정 2016.01.29 12:2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아, 순백의 발라드 프로젝트 발표…겨울 愛心 자극한다
가수 지아가 2016년 발라드 프로젝트를 발표한다.
순백의 발라드로 올 겨울 또 한 번 음악 팬들의 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아의 소속사 로엔트리는 “대표 여성 감성 보컬리스트 지아가 올 해 총 여섯 곡의 발라드 신곡을 두 곡씩 나누어 발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오는 2월 5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화이트(WHITE)'를 발매하고 두 곡의 신곡 '눈물'과 '그 남자가'를 발표할한다.
첫 싱글 앨범 '화이트'는 이별 후 떠난 이를 잊지 못하고 기다리는 여자의 절절한 마음을 그렸다.
지아는 MBC '그녀는 예뻤다' OST '가끔'등을 발표해 주목을 끌었다.
그밖에 '물끄러미', '술 한잔 해요', '터질 것 같아' '내가 이렇지 (Feat. 하동균)'등을 발표해 귓가를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 출처 : 로엔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