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바람에 속옷 노출사고? '아찔'
작성 2016.01.28 12:54
수정 2016.01.28 12:5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최희, 바람에 속옷 노출사고? '아찔'
방송인 최희가 제주도 바람에 아찔한 노출사고를 당할 뻔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삼다도”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최희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제주도 길에 서 있다.
그런데 바람이 심하게 불면서 최희의 치마가 위로 올라가면서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자칫 무방비 노출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순간이었다.
한편,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공서영은 "어느 날은 최희가 취해서 집 비밀번호도 모르더라. 전 남자친구의 전화번호를 불러줬다"라며 "그러다 비밀번호를 기억해 혼자 집에 들어갔다"라며 최희의 주사에 대해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최희 / 사진 출처 = 최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