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박신양 '발연기'에 냉정과 열정 왔다갔다 '격분' 폭소

작성 2016.01.18 20:40 수정 2016.01.18 20:40
박신양

[SBS연예뉴스 | 연예뉴스팀] 배우학교 박신양 '발연기'에 냉정과 열정 왔다갔다 '격분' 폭소

'배우학교' 박신양의 돌직구가 화제다.

박신양은 14일 공개된 tvN '배우학교'를 통해 발연기에 대해 시원한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속 박신양은 냉정과 열정 사이를 오갔다.

박신양은 "나는 오랫동안 연기를 공부하기 위해서 연습을 해왔다"면서 차분한 어조로 운을 뗀 뒤 "요즘 TV를 보면 발연기를 한다는 거지 같은 XX들이 있는데!"라고 불현 듯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어 "영화나 드라마 찍지마! 너희들은 연기자가 아냐! 배우가 아니라고!"라고 일갈해 폭소케했다.

박신양은 "감정이 조금 느껴지나. 이게 연기다"라며 "나는 할 수 있다. 너희들은 못하지만"이라고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출처 : tvN '배우학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