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흥'으로 아바타셰프 녹였다…해피바이러스 페르몬 '킁킁'

작성 2016.01.13 21:42 수정 2016.01.13 21:42
임정은

[SBS연예뉴스 | 연예뉴스팀] 임정은, '흥'으로 아바타셰프 녹였다…해피바이러스 페르몬 '킁킁'

임정은이 '아바타셰프'의 아바타로 깜짝 변신했다.

특히 행복전도사라는 '자막 평가'까지 얻은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아바타셰프'9화에 출연한 방송인 임정은은 이산호 셰프의 지령에 따라 흥겹게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임정은은 요리 내내 해피바이러스 매력을 한껏 선보여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짓게 해 눈길을 끌었다.

임정은은 상대방 팀인 서지석과 이재훈 셰프가 요리를 시작하자 끊임없이 경계하는 견제구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서지석과 대결을 펼친 임정은은 허둥지둥 실수를 연발하는 서지석을 보며 “내가 이길 것 같다”며 자신감을 뽐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누리꾼들은 "임정은 귀엽네" "임정은 아바타 변신하길 잘했네" "임정은 행복바이러스 물씬 풍기는 여신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올리브TV '아바타셰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