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마릴린 먼로'변신 '화끈'

작성 2016.01.11 21:40 수정 2016.01.11 21:4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유미 '마릴린 먼로' 변신은 화끈하게

'최고의 연인' 김유미가 마릴린 먼로로 변신했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연인'에서 강세란 역을 맡은 김유미는 마릴린 먼로가 돼 화보를 촬영했다.

김유미는 이 장면에서금발머리에 점까지 찍고 완벽한 마릴린 먼로로 요염한 포즈를 지어 탄성을 자아냈다.

'최고의연인'은 엄마와 딸이 얽힌 연애 분투기로, 세 모녀의 연애와 사랑, 결혼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의 싱글, 이혼, 재혼녀의 고민과 갈등, 사랑과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김유미

(사진 출처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연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