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서인국, 도도한 고양이와의 '삼각 신경전'…승자는?

작성 2016.01.05 16:48 수정 2016.01.05 16:48
강호동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강호동이 도도한 고양이 앞에서 쩔쩔 맨 소식이 전해지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서인국과의 고양이 사랑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호동은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 고양이를 돌보던 중 점점 더 도도해지는 고양이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워했다.

급기야 강호동은 자신을 반기지 않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고양이 일일 아빠'가 된 서인국은 강호동에게 "부드럽게 살살 천천히 해봐라"며 조언을 했다.

또한 서인국은 고양이와 직접 눈인사를 시도했고, 이에 응답하듯 고양이는 서인국에게 뽀뽀를 해 강호동의 질투를 불렀다.

강호동, 서인국의 고양이 돌보기는 6일 오후 10시50분 '마리와 나'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출처 : JTBC '마리와 나'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