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달달한 판사 남편 깨알 자랑
작성 2015.12.28 22:25
수정 2015.12.28 22:25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냉장고를 부탁해' 박진희, 달달한 판사 남편 깨알 자랑
박진희 남편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진희는 스스로 날씨에 굉장히 민감하다며“눈 오면 뛰놀아야 된다”고 입을 열었다.
박진희는 주말 부부 생활 중에 “(남편이) 첫눈 오는데 당장 자기한테 뛰어가고 싶어라고 문자를 보내줬었다”고 자랑했다.
MC들은 “법조인들도 그렇게 달콤하게 문자를 보내냐”며 부러워 했다.
(박진희 남편, 사진=JTBC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