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병진 200평 펜트하우스, 웰시코기 삼둥이로 '개판'됐다

작성 2015.12.25 23:59 수정 2015.12.25 23:59
주병진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주병진 200평 펜트하우스, 웰시코기 삼둥이로 '개판'됐다

웰시코기

주병진이 월시코기 세 마리에게 진땀을 빼 웃음을 안긴다.

25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200평 펜트하우스에 홀로 외롭게 살아가던 주병진이 웰시코기 삼둥이를 가족으로 맞는 모습이 나온다.

삼둥이들의 매력에 푹 빠진 주병진은 이들을 끔찍히 귀여워 했으나 문제는 바로 발생했다. 웰시코기 삼둥이들은 주병진의 펜트아우스에 대소변을 보며 엉망으로 만들었고 주병진은 한순간도 쉴 새 없이 이들의 뒤치닥거리를 해야했다.

웰시코기 삼둥이들은 주병진이 아끼는 값비싼 화분을 물어 뜯는 것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공수해온 최고급 카페트에 볼일을 보는 등 사고를 쳐 주병진을 진땀 흘리게 했다.

하지만 주병진은 "혼자 있을 때보다 말도 많아지고 신경 쓸 일이 생겨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웰시코기,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