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지민, 유민상 유혹하다 거품 키스까지…짜증 '폭발'
작성 2015.05.04 19:43
수정 2015.05.04 19:4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개콘' 김지민, 유민상 유혹하다 거품 키스까지…짜증 '폭발'
개콘 김지민
'개그콘서트' 김지민이 유민상과 거품키스를 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나는 킬러다'에서는 김지민이 유민상을 유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미인계로 유혹한 뒤 처리하겠다. 자연스러운 술자리를 유도해보겠다"고 말한 후 유민상에게 다가갔다.
김지민은 "제가 게임에 걸려서 그러는데 저 술 한잔만 달라"고 말했고, 이에 유민상은 맥주를 따라줬다.
이후 맥주 거품이 넘치려 하자 두 사람은 서로 입을 대 얼떨결에 거품 키스를 하게됐다.
깜짝 놀란 김지민은 "지금 뭐하는 거냐"며 화를냈다. 또 유민상이 "흐르잖아"라고 해명하자, 김지민은 "눈은 왜감냐"고 지적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개콘 김지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콘 김지민, 짜증 폭발했네", "개콘 김지민, 연기 리얼하다", "개콘 김지민, 너무 웃긴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콘 김지민,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