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입대, 오는 5월 친누나 결혼식 후 입대한다
작성 2015.03.24 21:06
수정 2015.03.24 21:06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지빈 입대, 오는 5월 친누나 결혼식 후 입대한다
박지빈 입대
박지빈 입대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빈은 오는 5월 친누나의 결혼식이 끝난 후 26일 현댁 입대한다.
지난해 소속사 키이스트와 계약을 끝내고 입대 계획을 세웠던 박지빈은 당초 6월 입대 예정이었지만 부친상을 당해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아역배우로 기반을 다진 박지빈은 군 전역 후 남성미 넘치는 이미지로 변신해 폭넓은 활동을 펼칠 계획을 밝혔다.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박지빈은 드라마 '이산'과 '선덕여왕', '꽃보다 남자', '돈의 화신' 등에 등장하며 이름을 알렸다.
박지빈 입대에 네티즌들은 "박지빈 입대, 벌써 가는거야?", "박지빈 입대 아직도 어려보이는데", "박지빈 입대 잘 다녀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지빈 입대, 사진=SBS '수상한 가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