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홀트아동복지회와 '해피 쉐어링' 진행
작성 2014.12.18 10:04
수정 2014.12.18 10:04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롯데시네마가 지난 15~16일 이틀간 홀트아동복지회와 함께 소외계층아동들에게 영화 나눔 시사회인 '해피쉐어링(Happy-Sharing)'을 진행했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홍대입구, 센텀시티, 동성로 등 전국4개 영화관에서 600여명의 아이들을 초청, 영화 '쥬로링 : 동물탐정 극장판'을 관람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롯데시네마는 지난 1월, 2014년 새해를 맞이해 예매고객수가 100만명이 넘으면 최대 3000명의 소외계층 아동들을 초청해 영화를 보여주는 '2014 Happy New Year ㅡ 해피쉐어링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해피 쉐어링' 영화 나눔 행사는 그 약속의 실천으로 이뤄졌다. 앞서 지난 2월에도 전국 14개 영화관에서 '겨울왕국'을 상영하는 시사회를 진행했다.
롯데시네마는 '나눔시네마'의 일환으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희망트리 캠페인, 수원시와 함께하는 영화관람 협약, 영화관 매점 스위트샵(SWEET#)에서 판매되는 핫음료의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열정나눔 캠페인', 업계 최초로 환경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에코백 나눔프로젝트', 그리고 심폐소생교육을 통하여 비상 상황 발생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세이프 시네마'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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