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총사’ 이진욱-유인영, 극중에선 애증관계? “실제론 친해요”

작성 2014.10.28 09:51 수정 2014.10.28 09:51
이진욱 유인영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서 애증관계를 보이는 배우 이진욱과 유인영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nlfdpsxj)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복을 입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극중 애증관계라고는 믿기지 않는 케미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카메라 밖에서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매력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또 이진욱과 유인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가 하면, 보라색 톤으로 맞춘 한복을 입고 닮은 듯 매력적인 미소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중 쪽머리, 가체, 긴 머리 등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유인영이 이번에는 단정한 댕기머리를 선보이며 어떤 스타일도 모두 소화 가능한 팔색조 매력으로 남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진욱 역시 모성애를 불러 일으키는 반달 같은 눈웃음과 섬섬옥수 못지 않은 예쁜 손으로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렇게 이진욱과 유인영이 케미 넘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 흐뭇하게 만드는 한편, '삼총사' 시즌1은 오는 2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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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