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야" 외치던 아이...'긴 생머리 그녀' 변신
작성 2014.09.04 13:52
수정 2014.09.04 13:52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진지희 폭풍성장, "빵꾸똥꾸야" 외치던 아이...'긴 생머리 그녀' 변신
진지희 폭풍성장
배우 진지희가 폭풍 성장해 화제다.
오는 8일 첫 방송 되는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측은 1999년생 진지희와 1939년생 배우 송재호의 첫 만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예전과 달리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폭풍 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진지희는 무결점 피부와, 긴 생머리,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고, 특히 과거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장난꾸러기 모습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녹화 당시 진지희는 송재호에게 "우리 사진 찍어요"라고 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사진이 잘 나오는 비법을 전수하기도 했다.
진지희 폭풍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지희 폭풍성장, 정말 숙녀가됐네", "진지희 폭풍성장, 아이인줄만 알았는데", "진지희 폭풍성장, 예쁘게 잘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지희 폭풍성장,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