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가문 총 자산 무려 '1000조원' 미모의 부인까지

작성 2014.08.27 15:09 수정 2014.08.27 15:09
만수르 부인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 가문 총 자산 무려 '1000조원' 미모의 부인까지

만수르

맨시티 구단주 만수르의 재산이 화제다.

만수르는 맨시티의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로 개인 자산만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 9000억원)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으며, 과거 맨시티를 인수해 4년간 무려 2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쏟아부었고 결국 세계 최고 갑부 구단으로 만든 인물이다.

또 만수르 가문의 총 자산은 무려 1000조원에 달하는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놀라운 미모를 자랑하는 만수르의 첫째 부인, 둘째 부인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만수르의 부인중 한 명은 두바이 공주로 알려졌으며, 또 다른 한 명의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인것으로 전해졌다.

만수르 재산 소식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재산이 조단위야? 엄청나네", "만수르, 정말 부럽구만", "만수르, 완전 능력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만수르,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