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데뷔전, 경기 시작 2분여 만에 TKO승 거둬
작성 2014.08.17 23:04
수정 2014.08.17 23:0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가연 데뷔전, 경기 시작 2분여 만에 TKO승 거둬
송가연은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데뷔전 1라운드에서 TKO 승을 거뒀다.
'로드FC' 맨 마지막 스페셜 메인이벤트로 열린 자신의 데뷔전에서 송가연은 1라운드를 3분 정도 남기고 탑 마운트 상황에서 강력한 파운딩 공격으로 상대 선수인 에미 야마모토를 회복 불능 상황으로 만들었다.
이에 더 이상 경기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한 심판진은 경기 시작 2분 23초 만에 경기 종료를 선언, 송가연은 '로드FC' 데뷔전에서 1라운드 레프리스탑 TKO승을 얻게 됐다.
로드FC 송가연 데뷔전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송가연 데뷔전, 승리해서 정말 기뻐” “송가연 데뷔전, 작지만 카리스마 대단해” “송가연 데뷔전, 다음 경기도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