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고백…”머릿속 부정적 생각 가득 차”
작성 2014.08.17 15:34
수정 2014.08.17 15:34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고백…”머릿속 부정적 생각 가득 차”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딸 탈룰라 윌리스가 자신이 '신체변형장애'를 앓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탈룰라 윌리스는 최근 StyleLikeU.com과의 인터뷰에서 “어렸을 때 신체변형장애 진단을 받았다”며, "13살부터인가, 항상 내 외모가 추해보였다. 굶어서 95파운드(43kg)까지 나간 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체변형장애'란 일종의 정신과 질환으로 자신의 외모가 못생겼다. 혹은 장애가 있다 라고 끊임없이 뇌에서 신호를 보내는 질병이다.
탈룰라 윌리스는 '신체변형장애'로 항상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해 주위 사람들과 측근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현재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데미무어 딸의 신체변형장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처음 들어본 질병” “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빨리 긍정적인 생각 되찾길” “데미무어 딸 신체변형장애, 치료법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데미무어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