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아내 정승연, 세 쌍둥이 낳은 워킹맘 '첫만남 인터뷰 화제'

작성 2014.08.11 17:19 수정 2014.08.11 17:19
송일국 아내 정승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송일국 아내 정승연, 세 쌍둥이 낳은 워킹맘 '첫만남 인터뷰 화제'

송일국 아내 정승연

배우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빠의 무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세 쌍둥이가 집을 어질러 놓은 것을 보고 "이거 웬 난장판이야"라며 당황했다.

이후 세 쌍둥이가 엄마에게 달려들자 송일국은 "엄마 힘들어. 아빠한테 와"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송일국은 퇴근하고 온 아내가 피곤할까 걱정하며, 뒷마무리까지 청소까지 깔끔하게 해 시청자들을 놀라게했다.

한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부산지법 판사 출신으로 현재 인천지법에서 근무 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일국은 한 프로그램에서 "아내와 첫 만남을 가진 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밤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일국 아내 정승연, 첫만남 나까지 설레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워킹맘 정말 대단해", "송일국 아내 정승연, 대한민국만세는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일국 아내 정승연,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