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T, 아프리카 무모한 자동차 여행기 담은 '트러블 메이커' 시즌2 첫 선

작성 2014.08.04 10:19 수정 2014.08.04 10:19
ONT, 아프리카 무모한 자동차 여행기 담은 '트러블 메이커' 시즌2 첫 선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는 오는 4일, 젊은 청춘들의 아프리카 대륙 횡단을 위한 자동차 여행기를 담은 20부작 해외 여행 리얼리티 '트러블 메이커 시즌2'를 국내 첫 방송한다.

'트러블 메이커 시즌2'에서는 미국과 영국, 호주 출신의 6명의 주인공이 폐차장에서 산 고물차를 타고 49일동안 16개국을 여행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최소한의 경비로 독일 베를린에서 남아공 케이프타운까지 16,000km를 달리며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

특히 자동차 사고, 비자 문제, 풍토병 등 매일마다 예상치 못한 난관과 갈등이 벌어지는 가운데 팀원간의 성격차이를 극복하고 피어나는 끈끈한 의리와 우정이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부작 리얼리티 여행프로그램 '트러블 메이커 시즌2'는 오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 오후 1시30분과 저녁 8시30분에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에서 2편 연속 방송된다.

jsam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