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희 아나운서 '아름다운 신부 김민지와 의리 지킨 SBS 아나운서 사진 공개'

작성 2014.07.29 12:08 수정 2014.07.29 12:08
김주희 아나운서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주희 아나운서 '아름다운 신부 김민지와 의리 지킨 SBS 아나운서 사진 공개'

김주희 아나운서

김주희 아나운서가 아름다운 신부 김민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28일 김주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참되고 복되게 행복하길. 사랑스러웠던 김민지 박지성 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신부 김민지와 SBS 아나운서들이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SBS 전 아나운서였던 그녀의 행복한 날을 축하하기 위해 SBS의 선후배 아나운서들이 총출동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지난 27일 '영원한 캡틴'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박지성과 전 SBS 아나운서 김민지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7일 오후 5시30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언론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2011년 아버지 박성종 씨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1년여간 진지하게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주희 아나운서, 사진=김주희 아나운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