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아내 이지인, 연예인 못지 않은 '특급 미모' 세 딸 재롱에 '폭소'
작성 2014.07.28 16:53
수정 2014.07.28 16:5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정웅인 아내 이지인, 연예인 못지 않은 '특급 미모' 세 딸 재롱에 '폭소'
정웅인 아내
배우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가 깜작 등장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2')에서 가족들은 열한 번째 여정인 충북 단양군 분교 캠핑장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의 부인 이지인 씨는 여행가는 가족들을 위해 직접 도시락을 준비했다. 또 세 딸이 깜찍한 노래와 춤을 보여주자 흐뭇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인 씨는 정웅인과 12살 띠동갑 나이차로 화제가 됐으며, 세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연예인급 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웅인 부인 이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웅인 부인 이지인, 미모 특급 칭찬 할만해", "정웅인 부인 이지인, 배우 해도 되겠어", "정웅인 부인 이지인, 세윤이 엄마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웅인 이지인 부부는 2006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정웅인 아내, 사진=MBC 아빠어디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