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11주 차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은 하트'
작성 2014.07.23 13:13
수정 2014.07.23 13:1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임신 11주 차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은 하트'
권상우 손태영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3일 권상우의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SBS 연예스포츠와 통화에서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손태영은 이제 임신 11주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2월 경 출산할 예정이다"라며 "둘째 아이 태명은 첫째 룩희가 지어준 하트다"라고 밝혔다.
또 "권상우가 둘째 소식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권상우 손태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상우 손태영, 룩희 정말 잘지었네", "권상우 손태영, 둘째 소식이라니 너무 축하드려요", "권상우 손태영, 몸 조심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손태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불꽃 속으로'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권상우 손태영, 사진=SBS연예뉴스 DB)